표류가 아닌, 항해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면

통제 가능한 비즈니스와 그렇지 못한 비즈니스 “오늘은 더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더 많은 회원이 가입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전환률이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 비즈니스 운영에서 무엇인가 책임을 맡고 있는 담당자라면 늘

선한 목적은 선한 수단으로만 가능하다.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하는가. 그 목적이 아무리 선하다 할지라도 악한 수단으로도 가능하다면 결국 목적은 선해지는가? 깊게 생각해볼만한 질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목적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수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