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JOURNAL

패브릭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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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ampaign Background]
 
패브릭타임은 Swatch On이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해외 패션 브랜드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원단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원단시장에서는 후발주자인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신규고객 유입, 즉 타겟 모수를 확장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KPI는 브랜드 인증자 수와 스와치박스 주문 수를 늘리는 것이었는데, 이는 원단 주문까지 구매 전환 시간이 최소 2-3개월에서 많게는 6-7개월까지 소요되기 때문에 원단 구매보다 쉽게 전환이 일어날 수 있는 앞 단계를 목표로 잡은 것입니다. 하지만 Swatch On은 B2B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에 일반 B2C 자사몰처럼 퍼널을 짤 경우, 여전히 구매 전환이 잘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Campaign Idea & Key Result]
 
이를 해결하고자 다음과 같은 광고 전략을 사용하였습니다. - 페이스북의 머신러닝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캠페인 하나에 1)관심사 타겟 2)리타겟으로만 세트 구성 - 타겟 별로 다른 메세지를 던지기 보다는 어떤 메세지에서 타겟의 반응이 높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확인이 더 중요하였기 때문에 두 세트 모두 동일한 컨텐츠를 넣고 실험 진행 - 신규 모수 확보를 위해 구글 태그매니저로 원단 구매와 관련성이 높은 모든 행동을 micro conversion으로 잡고 해당 기준으로 페이스북 광고 라이브 (실제로 브랜드 인증이나 스와치박스 주문이라는 단일 기준으로 전환 캠페인을 실행했을 때보다 브랜드 인증완료 비율 200%, 스와치 박스주문 완료 비율 67% 더 높은 효율을 보임) 1차월 전략에 비해 2차월에 성과가 개선되는 것이 보이고 있어 해당 전략을 그대로 유지하되 order swatch box 전환당 단가 50,000원 이하로 낮추는 걸 목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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