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노] 개인의 삶을 존중하면서도 집단의 즐거움을 누리고자 하는 욕심. 그것이 곧 비즈니스다.

요즘 핫한 ‘동거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SBS의 ‘룸메이트’. 사실, 프로그램 시작 전 광고부터 아주 흥미로운 주제, 바로 ‘동거’, 그것도 스타들의 동거라는 점에 본방사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물론, 여러 일들로

[오피노] 위대한 기업 혹은 서비스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5가지 요소

무엇이 우리 회사의 강점일까? 무엇이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까? 정말 수 많은 클라이언트가 이 질문으로 스스로 답을 구하고자 한다. 오늘은 2개의 미팅이 있었고 그 미팅에서 모든 클라이언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오피노] 온오프라인의 입소문을 한 번에 잡는 니씬의 라면광고

최근 드론을 활용한 광고, 마케팅 캠페인이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다. 아마존의 드론을 활용한 배송부터 그 활용의 범위가 날로 확대되어 가고 있다. 드론 그 자체만으로도 날아다니는 광고판이 가능하다. 우선 굉음을 내며 날아다니는

[Think] 당신의 총자산은 얼마입니까?

요즘 참 결혼 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다. 실제로 정신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인생의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간다는 생각 때문인지, 그 느껴보지 못한 무게감이 있다. 물론, 즐겁고 설레는 마음이 더 큽다만, 한국

판매자의 제품과 브랜드에 신뢰를 만들고 싶다면, 적절한 ‘credibility mix’ 가 필요하다. – 신뢰도를 올리는 방법

아이템 선정하고 얼마나 벌 수 있을지 계산기 좀 두드려보고 난 후,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적절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갖춘 뒤, 사업 좀 해본 사람이라면 그 다음 단계에서 시작하는 것이 ‘사용자 후기’를 모으는

선한 목적은 선한 수단으로만 가능하다.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하는가. 그 목적이 아무리 선하다 할지라도 악한 수단으로도 가능하다면 결국 목적은 선해지는가? 깊게 생각해볼만한 질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목적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수단도

생각을 변화시키고 행동을 자극하는 광고

“광고의 힘은 대단하다.” 모든 광고에 해당항는 말은 아닐 것입니다. 어떤 광고는 제품의 특징이나, 메시지를 타깃에게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합니다. 단순히 재미나, 감동을 주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이 느껴지죠. 그런 광고를 볼

문제는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최근 재밌는 글귀를 읽게 되었다. – 문제를 ‘창조’하다. 누구나, ‘창조’ 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연관 단어는 ‘아이디어’가 아닐까? 그런데, 문제를 ‘창조’한다니… 처음은 놀랍기도 하고, ‘설마 내가…’ 라는 자기 질문을

스마트폰 활용, 고객의 가치사슬 참여를 유도하라.

최근 고객이 지니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기업 서비스 제공의 가치사슬이 파괴, 혁신, 재정립되고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구매가 어렵지 않은 상품에 focusing되어, 실제 현장에서의 복잡함을 줄이기 위한 전략이죠. eMarketer에

무엇이 우리를 생각하게 만드는가

세상에 많은 광고들이 있지만,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광고는 많지 않습니다. push 방식의 광고가 많아 다만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광고 투성이죠. 하지만 어느 광고는 우리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생각은 더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