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의 제품과 브랜드에 신뢰를 만들고 싶다면, 적절한 ‘credibility mix’ 가 필요하다. – 신뢰도를 올리는 방법

아이템 선정하고 얼마나 벌 수 있을지 계산기 좀 두드려보고 난 후,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적절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갖춘 뒤, 사업 좀 해본 사람이라면 그 다음 단계에서 시작하는 것이 ‘사용자 후기’를 모으는

선한 목적은 선한 수단으로만 가능하다.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하는가. 그 목적이 아무리 선하다 할지라도 악한 수단으로도 가능하다면 결국 목적은 선해지는가? 깊게 생각해볼만한 질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목적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수단도

생각을 변화시키고 행동을 자극하는 광고

“광고의 힘은 대단하다.” 모든 광고에 해당항는 말은 아닐 것입니다. 어떤 광고는 제품의 특징이나, 메시지를 타깃에게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합니다. 단순히 재미나, 감동을 주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이 느껴지죠. 그런 광고를 볼

문제는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최근 재밌는 글귀를 읽게 되었다. – 문제를 ‘창조’하다. 누구나, ‘창조’ 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연관 단어는 ‘아이디어’가 아닐까? 그런데, 문제를 ‘창조’한다니… 처음은 놀랍기도 하고, ‘설마 내가…’ 라는 자기 질문을

스마트폰 활용, 고객의 가치사슬 참여를 유도하라.

최근 고객이 지니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기업 서비스 제공의 가치사슬이 파괴, 혁신, 재정립되고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구매가 어렵지 않은 상품에 focusing되어, 실제 현장에서의 복잡함을 줄이기 위한 전략이죠. eMarketer에

무엇이 우리를 생각하게 만드는가

세상에 많은 광고들이 있지만,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광고는 많지 않습니다. push 방식의 광고가 많아 다만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광고 투성이죠. 하지만 어느 광고는 우리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생각은 더 현

[아이디어]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의 과정을 보여주어라

최근에 ‘솔직함’과 ‘진정성’이 화두에 오름으로써, 가공된 메시지를 처음부터 보여주기보다는 그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소비자들과 팬들에게 긍정적인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진정성은 해당 제품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고객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는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