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경험 개선에 집중하여 주목받는 코스메틱 제품

늘 새로운 ‘경험‘을 주고자 하는 것은 브랜드를 만드는 모든 분들의 하나같은 마음일 것이다. 또한 이 경험을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로 바꿔 잠재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것 역시, 마케터들의 과제일지 모른다. 하지만 수 많은

표류가 아닌, 항해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면

통제 가능한 비즈니스와 그렇지 못한 비즈니스 “오늘은 더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더 많은 회원이 가입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전환률이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 비즈니스 운영에서 무엇인가 책임을 맡고 있는 담당자라면 늘

마케팅은 결국 맥락의 이야기

요즘 힌창 주가를 올리는 주부아저씨가 있다. 마리텔에서 하차했음에도 그 주기상승은 여전하다. 바로 백종원. 특히 이번 요리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 보인 남은 추석음식을 활용한 음식만들기가 단연 최고였다. 뇌리에 강하게 남은 그

마케팅은 고객행동을 관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어제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노마딕스의 세션이 있던 날이었다. 초대된 연사는 정부사업 차, 진행했던 프로젝트 장표를 하나하나 보여주며 컨설팅의 멋을 한껏 보여주셨다. 물론, 참여자들은 그 현람함에 모두 감탄해서 그런지, 제안서에 사용됐던 비즈니스 툴들에

코스메틱 마케팅의 허브, 로레알 강의를 마치고

지난 주, 국내 마케팅의 허브, 로레알의 각 브랜드 담당 PM들과 디지털마케팅과 기획에 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기관과 기업의 다른 분들과도 비슷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긴

부정적인 댓글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 막 당신의 세일즈 목적인 사이트나 쇼핑몰이 고객의 칭찬이 줄을 이으며,  잘 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뜬금없이 부정적인 후기가 생겼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아마, 처음에는 모두 다양한 감정들이 들 것이다. 화가

컨텐츠 마케팅 벤치마킹: Pricing, Productino, and Merics

마케팅시스템과 컨텐츠 마케팅은 아직 우리나라보다 미국의 사례가 더 발전적인 것들이 많다. 그 사례 중에서도 직접 컨텐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에이전시들의 정보를 담아왔다.     에이전시를 통해 컨텐츠 마케팅을 통한 캠페인을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 우선 작은 성공을 모아야 한다.

  위 그림의 뜻은 아주 간결하고 명료하다. “작은 성공이 곧 큰 성공을 만든다.”   당장의 수익을 내려는 욕심은 어렵게 끌어 들인 고객들을 당신의 사이트에서 나가게 하는, 오히려 문전박대 하는 결과까지

MCP 2기를 마치며 – 오피노가 더 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고민과 함께

“진짜 마케팅을 함께 공유하자”    이 모토를 가지고 진행한 지, 이제 막 5개월 정도..  MCP(Marketing Creative Pool)도 2기를 마쳤다.    동시에 3기도 모집 시작, 감사하게도 3기 모집도 순항 중이다. 매번

전환률 상승에 도움 되는 랜딩페이지 만드는 다섯 가지 초간단 팁(TIP 5)

최근 ’전환률’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 많아지고 있다. 아무래도 각 채널애서 ’노출’에만 집중되어 있는 광고비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보니, 투자 대비 매출 성과도 시뮬레이션보다 낮게 나오는 것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