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코스메틱 제품 출시를 위해 마케터가 반드시 생각해야 할 3가지 (#마스크팩 #이제_시작하는_마케터를_위해)

지난 주말에 와이프와 함께 마트에 장을 보러 가는 길이었다. 그리고 건장한 한 남자가 핸드크림을 바르며 자신의 손등이 얼마나 촉촉한지 열심히 발림성 테스트를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흔한 일이다. 그리고 이젠

고객경험 개선에 집중하여 주목받는 코스메틱 제품

늘 새로운 ‘경험‘을 주고자 하는 것은 브랜드를 만드는 모든 분들의 하나같은 마음일 것이다. 또한 이 경험을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로 바꿔 잠재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것 역시, 마케터들의 과제일지 모른다. 하지만 수 많은

표류가 아닌, 항해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면

통제 가능한 비즈니스와 그렇지 못한 비즈니스 “오늘은 더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더 많은 회원이 가입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전환률이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 비즈니스 운영에서 무엇인가 책임을 맡고 있는 담당자라면 늘

마케팅은 결국 맥락의 이야기

요즘 힌창 주가를 올리는 주부아저씨가 있다. 마리텔에서 하차했음에도 그 주기상승은 여전하다. 바로 백종원. 특히 이번 요리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 보인 남은 추석음식을 활용한 음식만들기가 단연 최고였다. 뇌리에 강하게 남은 그

마케팅은 고객행동을 관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어제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노마딕스의 세션이 있던 날이었다. 초대된 연사는 정부사업 차, 진행했던 프로젝트 장표를 하나하나 보여주며 컨설팅의 멋을 한껏 보여주셨다. 물론, 참여자들은 그 현람함에 모두 감탄해서 그런지, 제안서에 사용됐던 비즈니스 툴들에

코스메틱 마케팅의 허브, 로레알 강의를 마치고

지난 주, 국내 마케팅의 허브, 로레알의 각 브랜드 담당 PM들과 디지털마케팅과 기획에 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기관과 기업의 다른 분들과도 비슷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긴

부정적인 댓글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 막 당신의 세일즈 목적인 사이트나 쇼핑몰이 고객의 칭찬이 줄을 이으며,  잘 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뜬금없이 부정적인 후기가 생겼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아마, 처음에는 모두 다양한 감정들이 들 것이다. 화가

컨텐츠 마케팅 벤치마킹: Pricing, Productino, and Merics

마케팅시스템과 컨텐츠 마케팅은 아직 우리나라보다 미국의 사례가 더 발전적인 것들이 많다. 그 사례 중에서도 직접 컨텐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에이전시들의 정보를 담아왔다.     에이전시를 통해 컨텐츠 마케팅을 통한 캠페인을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 우선 작은 성공을 모아야 한다.

  위 그림의 뜻은 아주 간결하고 명료하다. “작은 성공이 곧 큰 성공을 만든다.”   당장의 수익을 내려는 욕심은 어렵게 끌어 들인 고객들을 당신의 사이트에서 나가게 하는, 오히려 문전박대 하는 결과까지

MCP 2기를 마치며 – 오피노가 더 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고민과 함께

“진짜 마케팅을 함께 공유하자”    이 모토를 가지고 진행한 지, 이제 막 5개월 정도..  MCP(Marketing Creative Pool)도 2기를 마쳤다.    동시에 3기도 모집 시작, 감사하게도 3기 모집도 순항 중이다.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