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분석 없는 마케팅, 너 이대로 괜찮을까?

출처 : 구글 이미지 이대로 괜찮은걸까? 마케팅 캠페인 전략 수립을 위한 미팅이 시작되었다. 간단히 자신의 회사와 브랜드에 대해서 자신있게 설명한 뒤, 어떻게 하면 효율이 있고 효과를 보장하는 마케팅을 진행 할 수

고객 퍼널 모델 – TOMOBOFU 이론

애피타이저로 시작해서, 메인 요리와 디저트가 뒤 따르는 식사와 마찬가지로, 디지털 마케팅 영역 역시 구매자의 모든 여행 단계에서 적합한 콘텐츠를 적합한 타이밍과 타겟에 제공하고, 최적화해야 합니다. 유의미한 전환을 발생시킨 사용자 (ex 회원가입 완료자)

마케터의 흔한 고민

점점 만날 수 없는 고객, 디지털로 사라지는 고객을 어떻게 관찰해야 할까? 이런 상상을 한 번 해보자. 당신이 살고 있는 주변에 직접 카페를 곧 오픈하게 된다. 설레는 순간 일 것이다. 몇날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지켜줄 수 있는 New Marketing System, 자동화 마케팅

“자동화마케팅으로 살아있는 비즈니스를 만들자.” “[노출 – 유입 – 전환] 의 단순 마케팅은 끝났다.” 1. 당신은 키워드광고, 블로그 상위노출, 디스플레이 광고의 ROI를 파악하고 있는가 “매월 마케팅 예산이 어떻게 되나요?” , 마케팅

[GA] 구글애널리틱스 –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 우리는 누구에게 집중해야 할까?

“우린 성공적인 마케팅 운영을 위해 누구(유저)에게 집중 해야 할까요?”     마케터들은 종종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혹은 누군가에게 던지곤 한다. 최근 오프라인에서 기업들을 상대로 진행한 구글애널리틱스 강의를 통해 여전히 대다수의

성공적인 코스메틱 제품 출시를 위해 마케터가 반드시 생각해야 할 3가지 (#마스크팩 #이제_시작하는_마케터를_위해)

지난 주말에 와이프와 함께 마트에 장을 보러 가는 길이었다. 그리고 건장한 한 남자가 핸드크림을 바르며 자신의 손등이 얼마나 촉촉한지 열심히 발림성 테스트를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흔한 일이다. 그리고 이젠

고객경험 개선에 집중하여 주목받는 코스메틱 제품

늘 새로운 ‘경험‘을 주고자 하는 것은 브랜드를 만드는 모든 분들의 하나같은 마음일 것이다. 또한 이 경험을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로 바꿔 잠재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것 역시, 마케터들의 과제일지 모른다. 하지만 수 많은

표류가 아닌, 항해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면

통제 가능한 비즈니스와 그렇지 못한 비즈니스 “오늘은 더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더 많은 회원이 가입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전환률이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 비즈니스 운영에서 무엇인가 책임을 맡고 있는 담당자라면 늘

마케팅은 결국 맥락의 이야기

요즘 힌창 주가를 올리는 주부아저씨가 있다. 마리텔에서 하차했음에도 그 주기상승은 여전하다. 바로 백종원. 특히 이번 요리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 보인 남은 추석음식을 활용한 음식만들기가 단연 최고였다. 뇌리에 강하게 남은 그

마케팅은 고객행동을 관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어제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노마딕스의 세션이 있던 날이었다. 초대된 연사는 정부사업 차, 진행했던 프로젝트 장표를 하나하나 보여주며 컨설팅의 멋을 한껏 보여주셨다. 물론, 참여자들은 그 현람함에 모두 감탄해서 그런지, 제안서에 사용됐던 비즈니스 툴들에